사진 앨범 형식의 영상을 만드려 합니다.
사진 사이즈는 분명 1200x800인데, 프리미어에서 1920x1080 시퀀스에 넣었을 때 예상보다 더 크게 보이고, 위아래는 꽉 차고 좌우는 조금 남는다는 거죠?
이 현상의 핵심은 **"프리미어의 자동 스케일 동작"**과 픽셀 비율 또는 디스플레이 스케일링 방식 때문입니다. 하나씩 정리해볼게요:
왜 사진이 더 크게 보일까?
1. 자동 프레임 맞춤 (Scale to Frame Size / Set to Frame Size)
프리미어는 사진을 시퀀스에 가져올 때, 자동으로 시퀀스 크기에 맞게 크기를 조절합니다.
Scale to Frame Size (프레임 크기로 맞추기): 픽셀 수치를 줄여서 시퀀스에 딱 맞게 조절합니다.
Set to Frame Size (프레임 크기로 설정): 스케일 값을 변경해서 화면에 맞추며, 실제 해상도는 유지합니다.
이 옵션이 기본으로 활성화되어 있다면, 프리미어는 1200x800 사진을 자동으로 1920x1080 프레임에 맞게 확대해서 보여줍니다.
결과적으로 세로(800px)가 1080px 프레임에 맞게 스케일 135%로 확대되고, 가로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기 때문에 양옆이 약간 남는 거예요.
2. 해결 방법: 사진을 [삭제됨] 비율로 보여주기
원하는 건 **사진의 원본 크기(1200x800)**로 시퀀스 위에 올라가도록 하는 거죠?
방법 1: 수동으로 스케일 조정
시퀀스에 사진을 올립니다.
타임라인에서 사진을 선택한 뒤, Effect Controls (효과 컨트롤) 패널로 갑니다.
Scale (스케일) 값을 수동으로 **[삭제됨]**로 설정합니다.
방법 2: 기본 설정을 바꾸기
상단 메뉴에서 **Edit(편집) > Preferences(환경설정) > Media(미디어)**로 갑니다.
Default Media Scaling (기본 미디어 스케일링) 항목을 "None" 또는 **"Set to Frame Size"**가 아닌 **"None"**으로 설정하세요.
이렇게 하면 이후 가져오는 사진은 프리미어가 자동으로 스케일을 건드리지 않습니다.
팁: 사진 다수 처리 시
사진이 여러 장이라면 일괄로 Scale [삭제됨] 설정하는 법:
사진을 모두 선택 (Shift + 클릭).
우클릭 > Remove Attributes (속성 제거).
체크박스 중 Motion 또는 Scale 선택하고 OK.
또는
Project 창에서 사진들을 모두 선택.
우클릭 > Interpret Footage (소스 해석) > Scale 옵션 조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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